PROBLEM
지금까지는 둘 중 하나를
지금까지는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CPC 과금 기반 광고
성과는 추정에 머무릅니다
MMP의 주문·결제 기준으로 운영되어 실제 구매확정 데이터와 괴리가 발생합니다. 정확한 ROAS 관리가 어렵고, 이미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저에게 집중되어 증분 매출에 한계가 있습니다.
!CPS 과금 기반 쇼핑 제휴
개선할 수단이 없습니다
구매확정 과금이지만 상품 카테고리별로 요율이 정해지고 매체가 자율적으로 노출합니다. 어떤 지면에서 어떤 유저에게 광고가 나가는지 광고주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SOLUTION
광고비가 매출로만
광고비가 매출로만
연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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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T WORKS
FIT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01
MMP와 결제 데이터를 연동합니다
MMP를 연동해 클릭부터 구매 전환까지의 경로를 추적하고, 광고주 시스템의 구매확정 데이터를 전달받습니다.
이 두 가지가 타겟팅과 정산의 기준이 됩니다.
상품 EP를 함께 연동하면 다나와 카탈로그와 매칭되어 동일 상품 최저가와 유사상품 추천 지면이 열립니다.
02
신규와 기존 유저를 나눠 타겟팅합니다
광고 단가를 상품이 아니라 유저로 나눕니다.
구매 단계에 맞춰 캠페인을 분리 운영하고, 단계별로 CPS 요율을 다르게 설정합니다.
두 캠페인은 하나의 예산 안에서 독립적으로 경쟁하며 동시에 최적화됩니다. 세그먼트별 성과는 리포트로 분리 제공됩니다.
참고 CPS 요율과 세그먼트 구성은 업종과 캠페인 조건에 따라 협의합니다. 세부 내용은 상품소개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3
구매가 확정된 건에만 과금합니다
과금 시작점은 주문이 아니라 구매 확정입니다. 광고주 자체 시스템에서 구매 확정 상태로 전환된 건만 과금 대상이며, 취소와 반품, 교환, 부분환불은 정산에서 전액 제외됩니다. 광고비와 실매출이 1:1로 연동됩니다.
WHO WE ARE
DSP를 직접 만든 회사와
DSP를 직접 만든 회사와
가격비교를 만든 회사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가격비교 플랫폼 다나와와 에누리를 운영하는 커머스 데이터 기업입니다. 국내 최대 수준의 가격비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